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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익화

티스토리 H2·H3 소제목 작성하는 방법|정보성 글 구조를 쉽게 정리하는 기준

by onsumway 2026.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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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정보성 글을 작성하다 보면 본문이 길어질수록 내용을 어떻게 나누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저 역시 애드센스 승인이 두 번 거절된 뒤 세 번째 신청을 준비하면서 기존 게시글을 하나씩 다시 점검하고 있습니다.

지난 글에서는 티스토리 정보성 글의 첫 문단을 작성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이번에는 첫 문단 다음으로 확인하기 좋은 본문 소제목과 H2·H3 구조를 알아보겠습니다.

소제목은 단순히 글씨를 크게 만들거나 꾸미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긴 글을 주제별로 나누고 방문자가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3,000자가 넘는 글이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크기의 본문으로 이어진다면 내용이 좋아도 원하는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반대로

큰 주제 → 세부 주제 → 설명

순서로 내용을 나누면 글의 전체 구조를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HTML을 잘 모르는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H2와 H3가 무엇인지, 티스토리에서는 어떻게 적용하는지, 소제목을 어떻게 작성하면 좋은지 순서대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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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와 H3는 무엇일까요?

블로그 글에서 H1, H2, H3라는 표현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처음 보면 어려운 HTML 용어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개념은 어렵지 않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글의 목차를 단계별로 나누는 표시입니다.

책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책 제목



1장



1-1절



본문 내용

블로그 글도 비슷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H1

게시글 전체를 대표하는 가장 큰 제목

H2

본문의 주요 내용을 구분하는 큰 소제목

H3

H2 아래의 내용을 조금 더 세부적으로 구분하는 소제목

즉, H2와 H3는 글의 내용을 단계별로 정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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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1은 게시글 제목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티스토리 글을 작성할 때 가장 위에 입력하는 게시글 제목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글의 제목은

티스토리 H2·H3 소제목 작성하는 방법|정보성 글 구조를 쉽게 정리하는 기준

입니다.

이것이 글 전체를 대표하는 제목입니다.

본문에서는 다시 같은 제목을 큰 글씨로 반복하기보다 해당 글에서 설명할 주요 내용을 소제목으로 나누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예를 들어

H2와 H3는 무엇일까요?

소제목은 왜 필요할까요?

티스토리에서 소제목을 적용하는 방법

소제목 작성 시 주의할 점

같은 식으로 내용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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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2는 글의 큰 내용을 나눌 때 사용합니다

H2는 본문에서 중요한 구간을 나누는 역할을 합니다.

현재 글을 예로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H2와 H3는 무엇일까요?

H2는 언제 사용해야 할까요?

H3는 언제 사용해야 할까요?

티스토리에서 소제목을 설정하는 방법

잘못된 소제목 구조 예시

자주 묻는 질문

이처럼 글의 주요 내용을 각각 하나의 덩어리로 나눌 때 H2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독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내용을 읽지 않더라도 소제목을 보면서 필요한 부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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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3는 H2의 내용을 세부적으로 나눌 때 사용합니다

H3는 무조건 많이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H2 아래에서 설명할 내용이 여러 개로 나뉘는 경우 사용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H2

티스토리 게시글 발행 전 확인사항

그 아래에서 여러 내용을 설명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H3

제목 확인하기

H3

맞춤법 확인하기

H3

이미지 확인하기

H3

내부 링크 확인하기

H3

모바일 화면 확인하기

이런 구조입니다.

즉,

H2 = 큰 분류

H3 = 큰 분류 안의 작은 분류

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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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H2 다음에 반드시 H3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 H2와 H3를 사용하면 모든 H2 아래에 H3를 넣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내용이 짧다면

H2 → 본문

구조만 사용해도 충분합니다.

설명할 내용이 많다면

H2 → 설명 → H3 → 본문 → H3 → 본문

처럼 세부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H2와 H3의 개수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글의 실제 내용에 맞게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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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H2와 H3의 순서를 이해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소제목 구조를 만들 때 제가 확인하는 가장 간단한 기준은 순서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 구조는 자연스럽습니다.

게시글 제목



H2



본문



H3



본문



H3



본문



H2



본문

반면 큰 주제가 나오지 않았는데 갑자기 세부 주제가 등장하면 글의 구조를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글을 작성하기 전에 목차를 간단하게 만들어보면 이런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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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티스토리에서 H2·H3를 적용하는 방법

HTML 코드를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제목 서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에디터 버전이나 사용하는 스킨 등에 따라 화면은 조금 다를 수 있지만 기본적인 방법은 비슷합니다.

STEP 1

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을 엽니다.

STEP 2

소제목으로 사용할 문장을 작성합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에서 내부 링크를 연결하는 방법

이라고 작성합니다.

STEP 3

해당 문장을 선택합니다.

STEP 4

글쓰기 에디터의 문단 또는 제목 관련 서식을 확인합니다.

STEP 5

글의 구조에 맞는 제목 서식을 선택합니다.

STEP 6

아래에 본문 내용을 작성합니다.

중요한 것은 글씨 크기를 직접 키워 소제목처럼 보이게 하는 것과 제목 서식을 적용하는 것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사용 중인 에디터에서 각 제목 서식이 실제 어떤 HTML 태그로 출력되는지는 발행 후 HTML이나 페이지 소스를 확인하면 보다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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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글씨만 크게 만드는 것과 제목 구조는 다릅니다

초보자라면 이 부분을 한 번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카테고리 정리 방법

이라는 문장을 작성한 뒤 글씨 크기만 크게 만들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화면에서는 소제목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본문 문장의 글씨 크기만 변경한 것과 문서 구조상 제목으로 지정한 것은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제목으로 사용할 문장은 가능하면 에디터에서 제공하는 제목 관련 서식을 이용해 구조적으로 구분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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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소제목만 읽어도 글의 흐름을 알 수 있게 작성합니다

소제목을 잘 만들었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본문을 제외하고 소제목만 연속해서 읽어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내부 링크란?

내부 링크가 필요한 이유

연결할 게시글을 선택하는 기준

내부 링크를 추가하는 방법

기존 링크를 확인하는 방법

주의할 점

자주 묻는 질문

순서로 되어 있다면 본문을 읽지 않아도 어떤 내용을 설명하는 글인지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소제목이 글의 간단한 목차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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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의미 없는 소제목은 피합니다

소제목을 짧게 만들려고 다음처럼 작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요합니다

확인하세요

방법입니다

주의하세요

문장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소제목만 봤을 때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수정 전

주의사항

수정 후

기존 게시글 제목을 수정할 때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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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전

확인 방법

수정 후

구글에서 게시글 색인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

소제목만 읽어도 해당 구간의 내용을 예상할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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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모든 소제목에 키워드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SEO를 생각하면서 소제목마다 메인 키워드를 반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메인 주제가 티스토리 내부 링크라면

티스토리 내부 링크란?

티스토리 내부 링크 장점

티스토리 내부 링크 방법

티스토리 내부 링크 주의사항

처럼 모든 소제목을 비슷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문맥상 필요한 곳에서는 핵심 표현을 사용할 수 있지만 무조건 반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내부 링크란 무엇일까요?

어떤 글끼리 연결하면 좋을까요?

게시글에 링크를 추가하는 방법

연결 후 확인해야 할 사항

처럼 자연스럽게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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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소제목 하나 아래에 내용이 너무 짧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소제목을 많이 사용한다고 글의 품질이 자동으로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H2 : 내부 링크란?

“글과 글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H2가 나온다면 굳이 별도의 큰 소제목이 필요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소제목은 실제로 구분할 내용이 있을 때 사용합니다.

설명이 한두 문장으로 끝나는 항목이 계속 반복된다면 비슷한 내용을 하나의 구간으로 합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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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반대로 한 소제목 아래 내용이 지나치게 길다면 나눕니다

이번에는 반대 상황입니다.

하나의 H2 아래에 1,000자 이상의 내용이 계속 이어지면서 서로 다른 내용을 설명한다면 H3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애드센스 재신청 전 확인사항

이라는 H2 아래에서

사이트 메뉴,

콘텐츠,

이미지,

링크,

모바일 화면

을 모두 설명한다면 각각 H3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 메뉴 확인

기존 콘텐츠 확인

이미지 확인

링크 확인

모바일 화면 확인

이렇게 나누면 필요한 정보를 찾기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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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소제목 순서는 독자가 따라 하기 쉽게 구성합니다

방법을 설명하는 글이라면 실제 작업 순서대로 소제목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오래된 글을 점검하는 방법이라면

1. 수정할 게시글 찾기



2. 제목 확인하기



3. 오래된 정보 확인하기



4. 링크 확인하기



5. 이미지 확인하기



6. 모바일에서 확인하기



7. 수정 후 발행하기

처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독자가 글을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서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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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정보성 글에서는 질문형 소제목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실제로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소제목으로 사용하는 것도 자연스럽습니다.

예를 들어

H2와 H3는 반드시 사용해야 하나요?

소제목에는 키워드를 넣어야 하나요?

H2를 여러 번 사용해도 되나요?

기존 글의 소제목을 수정해도 되나요?

처럼 구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주 묻는 질문 구간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모든 소제목을 억지로 질문형으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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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소제목에 숫자를 사용할 때는 구조를 통일합니다

정보성 글에서는 숫자를 활용해 순서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1. 제목 확인하기

2. 첫 문단 확인하기

3. 소제목 확인하기

4. 이미지 확인하기

처럼 구성할 수 있습니다.

한 글 안에서는 가능한 한 비슷한 형식을 유지하면 읽기 편합니다.

첫 번째는 1.을 사용하고 두 번째는 STEP 2, 세 번째는 ②, 네 번째는 숫자를 사용하지 않는 식으로 계속 바뀌면 구조가 복잡해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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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긴 문장보다 핵심이 보이는 소제목을 사용합니다

소제목 자체가 본문처럼 길어질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에서 게시글을 작성할 때 소제목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보다는

티스토리 소제목 작성 방법

처럼 핵심을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짧게 줄여 의미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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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소제목 아래에서는 질문에 바로 답합니다

소제목을 작성했다면 바로 아래 본문이 해당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H2와 H3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라고 적어놓고 아래에서 갑자기 애드센스 신청 이야기를 길게 한다면 글의 흐름이 끊깁니다.

소제목은 일종의 약속입니다.

“지금부터 이 내용을 설명하겠습니다.”

라는 의미이므로 바로 아래에서 해당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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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H2·H3를 사용하면 애드센스 승인이 보장될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H2나 H3를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애드센스 승인이 결정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소제목 개수가 많다고 검색 순위가 자동으로 올라가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기존 글의 소제목을 점검하는 이유는 승인 공식을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방문자가 정보를 쉽게 찾도록 글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서입니다.

애드센스 승인 여부는 특정 서식 하나로 단순하게 판단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므로 콘텐츠 자체의 유용성과 사이트 전반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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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기존 게시글의 소제목을 점검하는 방법

이미 작성한 글이 많다면 다음 순서대로 하나씩 확인할 수 있습니다.

STEP 1

게시글을 하나 선택합니다.

STEP 2

제목과 도입부를 확인합니다.

STEP 3

본문의 소제목만 위에서 아래로 읽어봅니다.

STEP 4

소제목만 읽어도 글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STEP 5

큰 주제와 세부 주제가 적절하게 구분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STEP 6

글씨만 크게 만들어 놓은 문장이 있다면 제목 서식 적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STEP 7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키워드를 정리합니다.

STEP 8

한 소제목 아래에서 서로 다른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면 H3 등으로 나눌지 검토합니다.

STEP 9

본문 내용과 맞지 않는 소제목을 수정합니다.

STEP 10

발행 후 PC와 모바일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이 과정을 게시글 하나씩 적용하면 기존 글이 많아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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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실제 정보성 글 구조 예시

이번에는 하나의 글을 처음부터 구성한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게시글 제목

티스토리 오래된 글 수정하는 방법|기존 콘텐츠 점검 체크리스트

도입부

오래된 게시글을 왜 확인하는지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H2

오래된 게시글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

본문에서 정보가 바뀔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H2

수정할 게시글을 찾는 방법

어떤 글부터 확인할지 설명합니다.

H2

게시글에서 확인할 항목

여기부터 세부 항목이 여러 개라면 H3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H3

날짜와 연도 확인

H3

가격과 금액 확인

H3

외부 링크 확인

H3

이미지 확인

H2

수정 후 최종 확인 방법

H2

자주 묻는 질문

H2

마무리

이런 방식이면 글을 작성하기 전부터 전체 구조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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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글을 쓰기 전에 H2부터 만들면 작성하기 쉬워집니다

저처럼 긴 정보성 글을 작성한다면 본문부터 바로 쓰는 것보다 소제목을 먼저 정하는 방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제가

티스토리 카테고리 정리 방법

이라면 먼저 다음 정도만 작성합니다.

카테고리를 정리해야 하는 이유

현재 카테고리 확인하기

비슷한 카테고리 합치기

게시글이 없는 카테고리 확인하기

카테고리 이름 정하는 기준

정리 후 확인사항

자주 묻는 질문

마무리

그다음 각 소제목 아래에 필요한 내용을 채웁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글을 쓰다가 주제가 옆으로 벗어나는 것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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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소제목을 이용해 글자 수만 늘리지 않습니다

긴 글이 항상 좋은 글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글자 수를 늘리기 위해 비슷한 소제목을 여러 개 만든다면 내용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H2의 중요성

H2가 필요한 이유

H2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세 항목의 내용이 사실상 같다면 하나로 합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소제목의 개수보다 각 구간에서 새로운 정보가 제공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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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모바일에서도 소제목 구조를 확인합니다

티스토리 글은 PC에서 작성하더라도 스마트폰에서 읽는 방문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발행 후 모바일에서 직접 확인해 봅니다.

□ 소제목이 지나치게 긴가?

□ 한 줄에 너무 많은 내용이 들어가는가?

□ 소제목과 본문이 구분되는가?

□ 문단이 지나치게 길지 않은가?

□ 표나 이미지가 화면 밖으로 나가지 않는가?

□ 다음 소제목까지 지나치게 긴 본문이 이어지지 않는가?

PC에서는 괜찮아 보이더라도 작은 화면에서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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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티스토리 H2·H3 최종 체크리스트

게시글을 발행하기 전에 다음 항목을 확인합니다.

구조

□ 게시글 제목과 본문 소제목의 역할이 구분되어 있다.

□ 주요 내용은 큰 소제목으로 구분했다.

□ 필요한 경우 세부 내용을 하위 소제목으로 나눴다.

□ 소제목 단계가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내용

□ 소제목과 바로 아래 본문이 일치한다.

□ 소제목만 읽어도 전체 흐름을 예상할 수 있다.

□ 같은 내용을 여러 소제목에서 반복하지 않는다.

표현

□ 핵심 키워드를 억지로 반복하지 않는다.

□ 의미 없는 ‘중요’, ‘확인’ 같은 표현만 사용하지 않는다.

□ 소제목이 지나치게 길지 않다.

가독성

□ 긴 문단을 필요한 만큼 나눴다.

□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읽어봤다.

□ 글씨 크기만 변경한 것인지 제목 서식을 사용한 것인지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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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H2는 한 글에서 한 번만 사용해야 하나요?

본문의 주요 내용을 여러 구간으로 나누기 위해 H2에 해당하는 수준의 소제목을 여러 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개수보다 문서 구조가 자연스러운지입니다.

H3는 꼭 사용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H2 아래 내용을 다시 세분화할 필요가 있을 때 사용하면 됩니다.

모든 소제목에 메인 키워드를 넣어야 하나요?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주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제목을 많이 넣으면 검색 노출에 유리한가요?

소제목의 개수 자체로 검색 노출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독자가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논리적인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글에도 H2·H3를 적용해야 할까요?

기존 글이 이미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면 무조건 수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소제목 없이 긴 본문이 이어지거나 내용의 구조를 이해하기 어려운 글부터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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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H2·H3의 목적은 SEO 점수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글을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것입니다

처음 H2와 H3라는 말을 접하면 SEO를 위한 복잡한 기술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글쓰기 관점에서 생각하면 훨씬 간단합니다.

H2는 큰 내용을 나누고, H3는 그 안의 세부 내용을 나눕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기준은 방문자가 글을 읽기 편한가입니다.

저는 두 번째 애드센스 승인 거절 이후 세 번째 신청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글을 계속 추가하는 동시에 기존 콘텐츠의 제목, 첫 문단, 소제목 구조를 하나씩 다시 확인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소제목 개수를 늘리거나 특정 키워드를 반복하기보다 한 글에서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설명하고,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리하는 것을 우선하려고 합니다.

새 글을 작성할 때도 먼저 제목을 정하고, 도입부를 작성한 뒤, 주요 H2 구조를 만들어 놓고 본문을 채워 나가면 긴 정보성 글도 훨씬 수월하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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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정보성 글을 작성할 때 제목 다음으로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첫 문단, 즉 도입부입니다.제목은 비교적 쉽게 정했는데 막상 본문을 시작하려고 하면“안녕하세요.”“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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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 예고

다음 글에서는 소제목 구조를 만든 뒤 확인하면 좋은 티스토리 문단 나누기와 가독성 높이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티스토리 글 가독성 높이는 방법|긴 정보성 글을 읽기 쉽게 만드는 12가지”

문장을 얼마나 길게 작성할지, 문단은 어디에서 나눌지, 굵은 글씨는 언제 사용할지, 모바일 화면에서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까지 초보자도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제 예시와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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