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수익화

티스토리 Search Console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확인 방법|크롤링 전 상태 점검하기

by onsumway 2026. 10. 5.
반응형


티스토리에 새 글을 발행한 뒤 Google Search Console을 확인하다 보면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이라는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지난 글에서 살펴본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과 이름이 비슷해서 같은 상태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두 상태는 확인해야 할 지점이 다릅니다.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은 Google이 해당 URL의 존재는 알고 있지만 아직 페이지를 크롤링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반면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은 Google이 페이지를 이미 크롤링했지만 현재 색인에는 포함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발견됨 상태에서는 콘텐츠를 무작정 수정하기 전에 Google이 URL을 어디에서 발견했는지,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접근 가능한지, 사이트맵과 내부 링크가 정상적인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티스토리 게시글이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으로 표시될 때 기다려볼 경우와 추가 점검이 필요한 경우를 구분해 보겠습니다.

✓ 먼저 ‘발견됨’과 ‘크롤링됨’을 구분합니다

두 상태의 가장 큰 차이는 Google이 실제 페이지를 크롤링했는지 여부입니다.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Google이 URL은 알고 있지만 아직 크롤링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Google이 URL을 크롤링했지만 현재 색인에는 포함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발견됨 상태의 글을 보고 바로

“Google이 내 글을 읽고 품질이 낮다고 판단했다.”

라고 해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아직 크롤링 전 상태라면 Google이 실제 페이지 내용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발견됨 상태가 곧 오류라는 뜻은 아닙니다

Search Console에서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이라는 문구를 보면 문제가 발생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새로 발행한 게시글이라면 Google이 URL을 발견한 뒤 아직 크롤링하지 않은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Google은 웹에 존재하는 모든 URL을 발견하는 즉시 크롤링하고 색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새 글 하나가 발견됨 상태라는 이유만으로 티스토리 설정이 잘못됐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발행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게시글이라면 현재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기다려볼 수 있습니다.

✓ Search Console에서 실제 URL부터 확인합니다

먼저 Search Console에서 자신의 티스토리 속성을 선택합니다.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에서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항목을 확인합니다.

표시되는 예시 URL 가운데 확인하려는 게시글 주소를 살펴봅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보고서에 표시된 숫자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URL이 해당 상태인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새로 발행한 정상적인 게시글인지, 오래전에 만들어진 주소인지, 존재할 필요가 없는 URL인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브라우저에서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Search Console에서 URL을 확인했다면 해당 주소를 브라우저에서 직접 열어봅니다.

게시글이 정상적으로 공개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내용을 볼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잘못된 주소로 이동하지 않는지도 확인합니다.

게시글을 삭제하거나 비공개로 변경한 것은 아닌지도 점검합니다.

Google이 URL을 발견했더라도 현재 페이지 자체가 정상적으로 제공되지 않는다면 크롤링이나 색인 이전에 실제 페이지 상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URL 검사에서 Google이 알고 있는 상태를 확인합니다

중요한 게시글이라면 Search Console의 URL 검사를 이용해 개별 주소를 확인합니다.

URL 검사에서는 Google이 해당 URL에 관해 알고 있는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Search Console에 저장된 정보와 현재 페이지 상태가 항상 동시에 갱신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발행했거나 설정을 변경한 페이지라면 필요한 경우 실시간 URL 테스트를 이용해 현재 Google의 검사 도구가 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테스트가 정상이라고 해서 바로 색인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지만 페이지 접근 문제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새로 발행한 글이라면 기다려볼 수 있습니다

어제나 며칠 전에 발행한 글이 발견됨 상태라고 해서 바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특히 다음 조건을 만족한다면 일정 기간 기다리면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열립니다.

공개 상태입니다.

사이트맵을 정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존 글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URL 검사나 실시간 테스트에서 특별한 접근 문제가 발견되지 않습니다.

본문도 정상적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상태라면 색인을 위해 제목이나 본문을 계속 바꾸기보다 Google이 크롤링할 시간을 두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 사이트맵이 정상적으로 제출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Google은 여러 경로를 통해 URL을 발견할 수 있으며 사이트맵도 그중 하나입니다.

티스토리에서 Search Console을 사용하고 있다면 사이트맵 제출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Search Console의 사이트맵 메뉴에서 제출된 사이트맵의 상태를 살펴봅니다.

정상적으로 처리되고 있다면 발견됨 상태의 게시글 하나 때문에 사이트맵을 삭제하고 다시 등록하는 작업을 반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이트맵은 색인을 보장하는 기능이 아니라 Google이 사이트의 URL을 발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수단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이트맵 제출과 색인 생성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사이트맵이 정상적으로 제출됐는데도 게시글이 발견됨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 사이트맵 오류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사이트맵에 URL이 포함됐다는 것은 Google이 해당 주소를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지 모든 URL을 즉시 크롤링하거나 색인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따라서

“사이트맵 제출 완료 = 모든 게시글 즉시 색인”

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내부 링크에서 새 글이 고립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사이트맵만큼 함께 살펴볼 부분이 내부 링크입니다.

새 게시글을 발행했지만 블로그 안의 어느 글에서도 연결하지 않았다면 해당 페이지가 다른 콘텐츠와 어떤 관계인지 드러내기 어렵습니다.

관련된 기존 게시글이 있다면 자연스러운 위치에서 새 글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을 설명하는 글에서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글로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두 글은 서로 다른 상태를 설명하지만 독자가 함께 확인할 가능성이 높은 콘텐츠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색인을 목적으로 관련 없는 게시글 여러 개에서 새 글을 억지로 연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 내부 링크는 개수보다 관련성이 중요합니다

내부 링크를 많이 만들면 크롤링이 빨라질 것이라고 생각해 모든 글에 새 게시글 링크를 추가하는 방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부 링크는 독자가 관련 정보를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예를 들어 애드센스 지급액을 설명하는 글에서 갑자기 Search Console 색인 문제 글을 연결한다면 문맥상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반대로 Search Console의 다른 색인 상태를 설명하는 글에서는 연결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내부 링크를 넣을 때는

“이 글을 읽는 사람이 다음으로 이 정보도 필요할까?”

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 많은 URL이 동시에 발견됨 상태라면 공통점을 확인합니다

새 글 한두 개가 아니라 많은 URL이 오랫동안 같은 상태라면 개별 페이지에 색인 생성 요청을 반복하기보다 공통점을 살펴봅니다.

최근 특정 시기에 발행한 글에 집중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비슷한 형태의 URL이 대량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닌지 살펴봅니다.

실제로 필요한 게시글 URL인지 확인합니다.

사이트맵 상태에 이상이 없는지도 확인합니다.

중요한 페이지가 내부 링크에서 지나치게 고립되어 있지는 않은지도 살펴봅니다.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공개되어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여러 페이지에서 같은 상태가 반복된다면 하나의 글만 수정하기보다 사이트 전체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원인을 찾는 편이 좋습니다.

✓ 발견됨 상태에서 바로 콘텐츠를 전면 수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난 글에서 다룬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에서는 이미 Google이 페이지를 크롤링한 상태이므로 오래 지속된다면 콘텐츠의 역할이나 기존 글과의 중복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발견됨 상태는 아직 크롤링 전 단계입니다.

따라서 새 글이 발견됨 상태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제목을 바꾸고,

본문을 다시 작성하고,

글자 수를 늘리고,

키워드를 추가하는 작업부터 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Google이 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는 상태인지와 URL 발견 경로를 점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 색인 생성 요청은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합니다

중요한 새 게시글이 정상적으로 공개되어 있고 URL 검사에서도 접근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색인 생성 요청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색인 생성 요청은 Google에 페이지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는 기능이지 즉시 크롤링이나 색인을 보장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요청 후 몇 시간마다 다시 요청하거나 같은 URL에 반복적으로 요청한다고 색인이 보장되는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페이지라면 요청 후 상태를 지켜보고 불필요한 반복 작업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이런 방식으로 대응하지 않습니다

발견됨 상태를 해결하려고 다음과 같은 작업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색인될 때까지 매일 색인 생성 요청을 누릅니다.

사이트맵을 계속 삭제하고 다시 제출합니다.

새 글의 제목을 며칠마다 변경합니다.

글자 수를 늘리기 위해 같은 내용을 반복합니다.

관련 없는 게시글에서 내부 링크를 무작정 추가합니다.

발행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글을 바로 삭제하고 다시 작성합니다.

같은 내용을 새 URL로 다시 발행합니다.

Search Console 상태를 바꾸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정상적인 페이지를 Google이 발견하고 크롤링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 실제 상황별로 판단해 봅니다

A 사례

어제 발행한 게시글입니다.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열리고 사이트맵도 정상 상태입니다.

관련 기존 글에서 내부 링크도 연결했습니다.

이 경우 발견됨 상태라는 이유만으로 바로 수정하기보다 기다리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B 사례

오래전에 발행한 중요한 게시글인데 계속 발견됨 상태입니다.

페이지는 정상적으로 열리지만 내부 링크가 전혀 없고 사이트 구조에서도 찾기 어렵습니다.

이 경우 관련 콘텐츠에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URL 검사로 현재 상태도 살펴봅니다.

C 사례

발견됨 상태의 URL을 직접 열었더니 실제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래전에 삭제한 주소이거나 불필요하게 생성된 URL이라면 색인시키기 위해 페이지를 다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해당 URL이 실제로 필요한 주소인지부터 판단합니다.

D 사례

최근 작성한 여러 게시글이 동시에 발견됨 상태입니다.

이 경우 각 글마다 색인 생성 요청부터 반복하기보다 사이트맵 상태, 페이지 공개 여부, 내부 링크 구조 등 공통적인 부분을 먼저 확인합니다.

✓ 발견됨 상태 최종 체크리스트

□ ‘발견됨’과 ‘크롤링됨’의 차이를 확인했다.

□ 실제 URL을 브라우저에서 열어봤다.

□ 게시글이 공개 상태인지 확인했다.

□ 새로 발행한 글인지 확인했다.

□ 중요한 페이지는 URL 검사로 상태를 확인했다.

□ 필요하면 실시간 URL 테스트를 확인했다.

□ 사이트맵이 정상적으로 처리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 관련 콘텐츠에서 자연스럽게 내부 링크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했다.

□ 발견됨 상태라는 이유만으로 본문을 전면 수정하지 않았다.

□ 색인 생성 요청을 반복하지 않았다.

□ 많은 URL에서 같은 상태가 나타난다면 공통점을 확인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은 무슨 뜻인가요?

Google이 해당 URL의 존재는 알고 있지만 아직 크롤링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미 크롤링한 뒤 색인하지 않은 상태와 구분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2. 새 글이 발견됨 상태인데 문제가 있는 건가요?

새로 발행한 게시글이라면 반드시 문제라고 볼 수 없습니다.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열리고 접근에 문제가 없다면 Google이 크롤링할 시간을 두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Q3. 사이트맵을 다시 제출하면 빨리 색인되나요?

사이트맵은 Google이 URL을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즉시 크롤링이나 색인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사이트맵이 정상적으로 처리되고 있다면 같은 사이트맵을 반복해서 다시 제출할 필요는 없습니다.

Q4. 발견됨 상태에서도 색인 생성 요청을 해야 하나요?

중요한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공개되어 있고 접근에 문제가 없다면 URL 검사에서 색인 생성 요청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요청이 크롤링이나 색인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반복 요청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Q5. 발견됨 상태가 오래되면 글을 다시 써야 하나요?

상태 하나만으로 바로 다시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실제 페이지 접근 여부, 사이트맵, 내부 링크, URL 검사 상태 등을 확인합니다. 이미 Google이 크롤링한 뒤 미색인 상태로 바뀌었다면 그때는 콘텐츠의 역할과 중복 여부도 함께 점검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발견됨 상태에서는 크롤링 전 환경부터 확인합니다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은 Google이 URL을 알고 있지만 아직 크롤링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이 상태를 발견했다고 바로 콘텐츠 품질 문제로 판단하거나 게시글을 다시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실제 URL이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그다음 Search Console에서 해당 URL의 상태를 확인하고 사이트맵이 정상적으로 처리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관련된 기존 콘텐츠가 있다면 독자가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내부 링크도 점검합니다.

최근 발행한 정상적인 글이라면 기다려볼 수 있고, 많은 URL이 오랫동안 같은 상태라면 개별 글을 반복 수정하기보다 사이트 전체의 공통점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색인 생성 요청 역시 색인을 강제로 만드는 버튼이 아닙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Search Console의 상태 문구를 빠르게 바꾸는 것이 아니라 Google과 방문자가 정상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페이지 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티스토리 Search Console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확인 방법|기다릴 글과 개선할 글 구분하기

티스토리 Search Console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확인 방법|기다릴 글과 개선할

티스토리에 새 글을 발행한 뒤 Google Search Console을 확인하다 보면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이라는 상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문구만 보면 오류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Google

onsum.kr



다음 글 예고

티스토리 Search Console ‘중복 페이지’ 확인 방법|표준 페이지와 canonical 상태 이해하기

다음 글에서는 Search Console에서 중복 페이지와 표준 페이지 관련 상태를 발견했을 때 무조건 오류라고 판단하지 않고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하겠습니다.

Google이 선택한 표준 URL의 의미, 티스토리에서 비슷한 주소가 발견되는 경우, 실제 게시글 중복과 기술적인 URL 중복을 구분하는 기준까지 살펴보겠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