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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디지털 활용

[티스토리 설정] 구글 서치콘솔 등록 방법|사이트 추가부터 소유권 확인까지

by onsumway 2026.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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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한 뒤 구글 검색에서 내 블로그가 어떻게 관리되는지 확인하려면 구글 서치콘솔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구글 서치콘솔은 웹사이트 운영자가 구글 검색에서 자신의 사이트가 어떤 상태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무료 도구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는 분들은 구글 서치콘솔에 사이트를 등록하는 과정부터 어렵게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도메인 속성과 URL 접두어 속성의 차이, HTML 메타 태그를 입력하는 위치, 소유권 확인 버튼을 누르는 순서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구글 서치콘솔에 처음 등록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1. 구글 서치콘솔이란 무엇일까?

구글 서치콘솔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웹사이트 관리 도구입니다.

사이트를 등록하면 구글 검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검색 실적, 페이지 색인 상태, 사이트맵 처리 결과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 서치콘솔에 사이트를 등록했다고 해서 블로그의 모든 게시물이 즉시 구글 검색에 노출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치콘솔 등록은 사이트의 소유권을 확인하고 검색 관련 정보를 관리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실제 검색 결과 노출 여부는 구글의 크롤링과 색인 생성, 검색 시스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티스토리 등록 전에 준비할 것

구글 서치콘솔 등록을 시작하기 전에 다음 사항을 준비합니다.

첫째, 구글 계정이 필요합니다.

둘째, 등록할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를 확인합니다.

셋째,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 화면에 로그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넷째, 블로그 주소를 정확하게 입력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티스토리 기본 주소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형태입니다.

https://블로그주소.tistory.com


개인 도메인을 연결한 블로그라면 실제로 사용하는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야 합니다.

구글 서치콘솔에 입력하는 주소는 자신이 관리하려는 사이트 주소와 일치해야 합니다.

3. 구글 서치콘솔 홈페이지 접속하기

먼저 인터넷 브라우저를 열고 구글 서치콘솔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https://search.google.com/search-console/


화면에 시작하기 버튼이 나타나면 선택합니다.

이후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처음 이용하는 경우에는 사이트 속성을 추가하는 화면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미 다른 사이트를 등록한 적이 있다면 속성 선택 메뉴에서 새 속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때 속성이란 구글 서치콘솔에서 관리하는 사이트 또는 사이트 주소 범위를 의미합니다.

4. 도메인 속성과 URL 접두어 속성의 차이

구글 서치콘솔에서 사이트를 추가할 때는 일반적으로 두 가지 속성 유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메인 속성

도메인 속성은 해당 도메인과 관련된 여러 프로토콜 및 하위 도메인을 포괄해서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소유권 확인에는 DNS 레코드 설정이 필요합니다.

URL 접두어 속성

URL 접두어 속성은 입력한 주소를 기준으로 사이트를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HTML 태그 등 여러 소유권 확인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기본 주소를 사용하고 HTML 메타 태그로 소유권을 확인하려는 경우에는 URL 접두어 속성을 선택하는 방식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다만 개인 도메인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도메인 관리 권한과 원하는 관리 범위에 따라 속성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5. URL 접두어에 티스토리 주소 입력하기

속성 유형을 선택하는 화면에서 URL 접두어 항목을 찾습니다.

해당 입력창에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를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형태입니다.

https://example.tistory.com


주소를 입력할 때는 https:// 부분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또한 다른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주소 입력을 마쳤다면 계속 버튼을 선택합니다.

이후 구글 서치콘솔에서 사이트 소유권을 확인하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6. 소유권 확인은 왜 필요할까?

구글 서치콘솔은 사이트와 관련된 검색 정보를 제공하는 도구입니다.

따라서 해당 사이트를 관리할 권한이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이 과정을 소유권 확인이라고 합니다.

소유권 확인 방법에는 HTML 파일 업로드, HTML 태그, DNS 레코드 등 여러 방식이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HTML 태그를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ML 태그 방식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확인용 메타 태그를 블로그에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7. 구글 서치콘솔에서 HTML 태그 복사하기

소유권 확인 화면에서 HTML 태그 항목을 찾습니다.

항목을 펼치면 사이트 확인에 사용할 메타 태그가 표시됩니다.

형태는 다음과 비슷합니다.

<meta name="google-site-verification" content="확인코드">여기서 확인코드는 사이트마다 다르게 발급됩니다.

위 예시는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므로 실제 등록에는 구글 서치콘솔에서 제공하는 태그를 사용해야 합니다.

HTML 태그 옆에 있는 복사 버튼을 선택합니다.

복사한 태그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입력할 예정이므로 서치콘솔 화면을 닫지 않고 두는 것이 편리합니다.

8. 티스토리에서 메타 태그 등록하기

티스토리에서는 플러그인 기능을 이용해 메타 태그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먼저 새로운 브라우저 탭에서 티스토리에 로그인합니다.

그다음 블로그 관리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관리 화면에서 플러그인 메뉴를 선택합니다.

플러그인 목록에서 메타 태그 등록 기능을 찾습니다.

해당 기능을 선택한 뒤 메타 태그를 추가합니다.

일반적으로 메타 태그의 이름과 내용을 각각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구글 서치콘솔에서 복사한 태그를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이름: google-site-verification

내용: 구글 서치콘솔에서 발급한 확인코드

입력을 마쳤다면 적용 또는 저장 버튼을 선택합니다.

플러그인 화면의 실제 입력 방식과 버튼 이름은 티스토리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메타 태그 입력할 때 주의할 사항

메타 태그를 입력할 때는 이름과 내용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름에는 google-site-verification을 입력합니다.

내용에는 content 속성에 들어 있는 실제 확인코드를 입력합니다.

확인코드를 임의로 수정하거나 다른 블로그의 코드를 입력하면 소유권 확인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

또한 HTML 태그 전체를 입력하는 칸인지, 이름과 내용을 나누어 입력하는 칸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티스토리의 메타 태그 등록 플러그인처럼 항목이 분리된 경우에는 전체 태그를 한 칸에 붙여 넣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10. 구글 서치콘솔에서 확인 버튼 누르기

티스토리에 메타 태그를 저장했다면 다시 구글 서치콘솔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HTML 태그를 복사했던 소유권 확인 화면에서 확인 버튼을 선택합니다.

구글이 사이트의 메타 태그를 확인할 수 있다면 소유권 확인이 완료됩니다.

소유권이 확인되었다는 안내가 나타나면 등록 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된 것입니다.

다만 확인이 완료되었다고 해서 구글 검색에 모든 글이 바로 등록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이트를 관리할 권한이 확인되었다는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11. 소유권 확인이 실패하면 어떻게 할까?

확인 버튼을 눌렀는데 소유권을 확인할 수 없다는 안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다음 사항을 확인합니다.

첫째, 구글 서치콘솔에 입력한 사이트 주소가 정확한지 확인합니다.

둘째, 티스토리에서 메타 태그 등록 내용을 저장했는지 확인합니다.

셋째, 메타 태그 이름과 확인코드가 정확한지 살펴봅니다.

넷째, 다른 블로그의 확인코드를 입력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다섯째, 설정 변경사항이 사이트에 반영되었는지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합니다.

문제가 계속된다면 티스토리의 메타 태그 등록 상태와 구글 서치콘솔의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2. 티스토리 구글 서치콘솔 플러그인도 사용할 수 있을까?

티스토리는 구글 서치콘솔 연동을 위한 플러그인도 제공해 왔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구글 계정 연결과 권한 허용을 통해 서치콘솔 관련 설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플러그인의 제공 여부와 연결 과정은 서비스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관리 화면에서 구글 서치콘솔 플러그인이 제공된다면 해당 안내에 따라 연동할 수 있습니다.

이미 HTML 태그 방식으로 소유권 확인을 완료했다면 같은 사이트를 중복 등록할 필요는 없습니다.

등록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중요한 것은 실제로 사용하는 사이트의 소유권 확인이 완료되었는지입니다.

13. 개인 도메인을 사용하는 경우 주의할 점

티스토리 기본 주소 대신 개인 도메인을 연결해 사용하는 경우에는 등록할 주소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본 티스토리 주소와 개인 도메인 주소는 구글 서치콘솔에서 서로 다른 URL 접두어 속성으로 취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방문자에게 제공하는 대표 주소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 도메인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해당 주소를 기준으로 사이트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속성을 등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사이트 운영 방식과 도메인 설정에 따라 적절한 등록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14. 등록이 완료되면 무엇을 확인할까?

소유권 확인이 완료되면 구글 서치콘솔에서 사이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 등록한 사이트는 검색 관련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등록 직후 보고서에 데이터가 적게 표시되더라도 반드시 오류라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후 사이트맵 등록, URL 검사, 색인 생성 상태 확인 등은 별도의 단계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최초 사이트 등록과 소유권 확인까지만 다루었습니다.

15. 티스토리 서치콘솔 등록 체크리스트

□ 구글 계정으로 서치콘솔에 로그인했는가?

□ 등록할 티스토리 주소를 확인했는가?

□ URL 접두어 속성을 선택했는가?

□ https://를 포함한 정확한 주소를 입력했는가?

□ HTML 태그를 복사했는가?

□ 티스토리 관리 화면에서 메타 태그 등록 기능을 찾았는가?

□ google-site-verification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했는가?

□ 구글에서 발급한 확인코드를 입력했는가?

□ 메타 태그 설정을 저장했는가?

□ 구글 서치콘솔에서 소유권 확인을 완료했는가?

마무리

티스토리 블로그를 구글 서치콘솔에 등록하는 과정은 크게 사이트 주소 추가와 소유권 확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HTML 태그나 확인코드 같은 용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순서대로 진행하면 이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특히 티스토리 기본 주소를 사용하는 경우 URL 접두어 속성과 메타 태그 등록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등록을 완료했다면 확인용 메타 태그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글은 소유권 확인 상태를 다시 점검할 수 있으므로 확인에 사용한 태그를 임의로 삭제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글 서치콘솔 등록은 검색 관리의 시작 단계입니다.

등록 이후에는 사이트맵과 색인 생성 상태 등을 확인하면서 자신의 블로그가 구글 검색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 구글 서치콘솔과 티스토리의 메뉴 구성은 서비스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등록 과정에서는 각 서비스의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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