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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익화

티스토리 이미지 넣는 방법|정보성 글에서 사진·캡처 이미지를 사용할 때 확인할 12가지

by onsumway 2026.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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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정보성 글을 작성하다 보면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이미지는 몇 장 정도 넣어야 할까?”

“사진이 많으면 애드센스 승인에 더 도움이 될까?”

“직접 찍은 사진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ALT 태그나 파일명도 신경 써야 할까?”

저 역시 애드센스 승인이 두 번 거절된 뒤 다시 신청을 준비하면서 기존 게시글을 하나씩 점검하고 있습니다.

지난 글에서는 티스토리 글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문장과 문단을 나누고, 소제목과 표 등을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다음 단계로 티스토리 정보성 글에서 이미지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이미지는 많이 넣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정보성 글에서는 독자가 내용을 이해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이미지를 적절한 위치에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티스토리를 처음 시작한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도록 이미지 선택부터 파일명, 용량, ALT 대체 텍스트, 저작권, 캡처 이미지, 모바일 확인까지 순서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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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보성 글에 이미지가 꼭 필요할까요?

모든 게시글에 많은 이미지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글만으로 충분하게 설명할 수 있는 주제도 있고, 이미지를 함께 보여줘야 이해하기 쉬운 주제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메뉴 설정 방법

스마트폰 특정 기능 설정 방법

웹사이트 회원가입 방법

처럼 화면에서 특정 버튼이나 메뉴를 찾아야 하는 글이라면 캡처 이미지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개념이나 용어를 설명하는 글이라면 이미지 없이도 충분히 유용한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지를 넣기 전에 먼저 질문해 봅니다.

“이 이미지가 독자의 이해를 실제로 도와주는가?”

그렇다면 사용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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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미지 개수를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운영할 때는 이미지 개수가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1,500자에는 이미지 3장이 필요하다.”

“3,000자 글에는 이미지 5장을 넣어야 한다.”

이런 식의 기준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주제에 동일한 이미지 개수를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프로그램 설치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한다면 여러 장의 화면 캡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면 하나의 용어를 설명하는 글이라면 대표 이미지 한 장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지 개수를 먼저 정하기보다 다음 기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명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가?

실제 화면을 보여주면 따라 하기 쉬워지는가?

비교할 대상을 이미지로 보여줄 필요가 있는가?

필요한 곳에만 이미지를 넣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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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표 이미지는 글의 주제를 쉽게 알 수 있게 만듭니다

티스토리 게시글을 작성하면서 대표 이미지를 만든다면 글의 핵심 주제를 간단하게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글이라면 대표 이미지에

티스토리 이미지 넣는 방법

또는

티스토리 이미지 사용 체크리스트

정도의 핵심 문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 이미지에 본문의 내용을 모두 넣으려고 하면 글자가 너무 많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에서는 썸네일이 작게 표시될 수 있으므로 제목 전체를 길게 넣기보다 핵심 표현이 눈에 들어오도록 단순하게 구성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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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미지 파일명도 알아보기 쉽게 정리합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서 이미지를 저장하면 파일명이 다음과 같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IMG_20260829_001.jpg

Screenshot_20260829.png

image123.png

개인적으로 관리하는 데 문제가 없다면 사용할 수 있지만 이미지가 많아지면 어떤 파일인지 찾기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업로드하기 전에 알아보기 쉬운 이름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tistory-image-setting.jpg

tistory-alt-text-example.png

tistory-mobile-check.jpg

처럼 이미지 내용을 알아볼 수 있는 파일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검색 노출을 기대하면서 파일명에 같은 키워드를 반복해서 길게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나중에 다시 봐도 어떤 이미지인지 알 수 있는 정도로 정리하면 관리하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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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미지 용량을 확인합니다

고화질 사진을 그대로 올리면 이미지 한 장의 용량이 상당히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최신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은 해상도가 높기 때문에 블로그에서 실제 표시되는 크기보다 훨씬 큰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지 파일이 크면 페이지에서 이미지를 불러오는 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필요 이상으로 큰 이미지는 크기와 품질을 조정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확인 방법

이미지 파일을 선택합니다.



파일의 상세 정보 또는 속성을 확인합니다.



해상도와 파일 용량을 확인합니다.



블로그에서 필요한 수준보다 지나치게 크다면 크기를 조절합니다.



조정한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중요한 것은 무조건 화질을 크게 낮추는 것이 아닙니다.

본문에서 필요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화질을 유지하면서 불필요하게 큰 파일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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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PG, PNG 등 이미지 형식을 구분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JPG, PNG 같은 파일 형식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JPG 또는 JPEG

일반적인 사진처럼 색상이 다양한 이미지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PNG

화면 캡처, 도표, 글자가 포함된 이미지 등에서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특정 형식만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지를 저장한 뒤 실제 블로그에서 확인했을 때

글자가 선명한지

이미지가 깨지지 않는지

파일 용량이 지나치게 크지 않은지

확인하는 것이 더 실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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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LT 대체 텍스트가 무엇인지 알아둡니다

블로그 이미지를 관리하다 보면 ALT 또는 대체 텍스트라는 표현을 접하게 됩니다.

처음 보면 SEO를 위한 어려운 기능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개념은 간단합니다.

대체 텍스트는 이미지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텍스트로 설명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을 캡처한 이미지가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대체 텍스트를 작성한다면

티스토리 글쓰기 에디터의 이미지 삽입 화면

처럼 이미지의 실제 내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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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LT에 키워드를 반복해서 넣지 않습니다

대체 텍스트를 SEO용 키워드 입력란으로 생각하면 같은 단어를 반복하게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미지가 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인데

티스토리 티스토리블로그 티스토리SEO 티스토리애드센스 티스토리글쓰기

처럼 작성하면 이미지가 무엇을 보여주는지 제대로 설명하지 못합니다.

대신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이미지 파일을 추가하는 화면

처럼 실제 이미지를 설명하는 문장을 작성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제가 적용하기 쉬운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를 볼 수 없는 사람에게 이 장면을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면 어떻게 말할까?”

그 문장을 대체 텍스트의 출발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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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직접 만든 이미지도 내용을 정확하게 표현해야 합니다

블로그 대표 이미지나 설명용 그림을 직접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디자인만 신경 쓰기보다 본문의 내용과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글의 제목이

티스토리 이미지 용량 줄이는 방법

인데 대표 이미지에는

애드센스 수익 10배 올리기

라고 적혀 있다면 실제 내용과 연결이 약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게 만드는 강한 표현보다 게시글에서 실제 제공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표 이미지를 만들 때 저는 다음 세 가지를 확인합니다.

본문 주제와 일치하는가?

작은 화면에서도 핵심 문구가 보이는가?

과장된 표현이 들어가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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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인터넷에서 찾은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사용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이 저작권입니다.

검색 결과에 표시된 이미지라고 해서 자유롭게 블로그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터넷에서 발견한 사진이나 그림에는 각각 저작권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출처가 불분명한 이미지를 단순히 저장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다시 올리는 방식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능하면

직접 촬영한 사진

직접 제작한 이미지

본인이 사용할 권한을 가진 자료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료 이미지 사이트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해당 이미지의 현재 라이선스와 이용 조건을 직접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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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화면 캡처를 사용할 때 개인정보를 확인합니다

방법을 설명하는 정보성 글에서는 화면 캡처가 유용합니다.

하지만 캡처하기 전에 화면에 어떤 정보가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화면에는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주소

계정 정보

알림 내용

등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화면에도 로그인 계정이나 개인 정보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캡처 이미지를 업로드하기 전에는 이미지 전체를 확대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캡처 이미지 점검 순서

1. 이미지 전체를 확대합니다.


2. 이름이나 연락처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3. 이메일 주소나 계정 정보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4. 알림창에 개인적인 내용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5. 불필요한 영역을 잘라냅니다.


6. 필요한 부분은 가림 처리합니다.


7. 최종 이미지를 다시 확인한 뒤 업로드합니다.



한 번 공개한 이미지는 다른 사람이 저장할 수도 있으므로 업로드 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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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미지 아래에 설명을 추가합니다

캡처 이미지를 넣었는데 아무런 설명이 없다면 처음 보는 사람은 이미지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모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설정 화면을 보여줬다면 이미지 아래에

“위 화면에서 왼쪽의 콘텐츠 메뉴를 선택한 뒤 해당 설정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처럼 설명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또는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에서 설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럼 이미지에서 봐야 할 위치를 알려줄 수도 있습니다.

이미지 자체로 모든 것을 설명하려 하기보다

본문 설명 → 이미지 → 이미지 해설

순서로 연결하면 처음 따라 하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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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이미지를 넣을 때 제가 사용하는 순서

실제 글을 작성한다고 생각하고 순서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STEP 1. 본문을 먼저 작성합니다

이미지부터 여러 장 준비하기보다 먼저 어떤 내용을 설명할 것인지 정합니다.

STEP 2. 이미지가 필요한 위치를 찾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텍스트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찾습니다.

STEP 3. 필요한 이미지를 준비합니다

직접 촬영하거나 필요한 화면을 캡처합니다.

STEP 4. 불필요한 부분을 정리합니다

개인정보가 없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이미지를 잘라냅니다.

STEP 5. 파일명과 용량을 확인합니다

관리하기 쉬운 이름으로 정리하고 필요 이상으로 큰 파일인지 확인합니다.

STEP 6. 본문의 적절한 위치에 삽입합니다

이미지와 관련된 설명 바로 근처에 배치합니다.

STEP 7. 필요한 대체 텍스트를 작성합니다

이미지 자체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STEP 8. 이미지 주변에 설명을 추가합니다

독자가 어디를 확인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STEP 9. PC에서 확인합니다

이미지가 너무 크거나 작지 않은지 살펴봅니다.

STEP 10. 모바일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글자와 이미지가 스마트폰에서도 제대로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이 정도의 순서를 정해두면 글을 작성할 때마다 이미지 때문에 고민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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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는 이미지 속 글자 크기도 확인합니다

PC에서 만든 대표 이미지나 설명 이미지는 스마트폰에서 훨씬 작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지 안에 문장을 많이 넣었다면 PC에서는 읽을 수 있어도 모바일에서는 글자가 작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지를 만든 뒤 실제 스마트폰 화면에서 확인해 봅니다.

□ 핵심 문구를 바로 읽을 수 있는가?

□ 작은 설명이 지나치게 많지 않은가?

□ 중요한 부분이 잘리지 않는가?

□ 본문보다 이미지가 지나치게 강조되지 않는가?

□ 이미지의 비율이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가?

제목 이미지를 만들 때도 모든 내용을 넣기보다 핵심 문구를 크게 보여주는 방식이 모바일에서는 더 읽기 쉬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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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미지를 여러 글에서 반복해서 사용해야 할까요?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대표 이미지를 빠르게 만들기 위해 비슷한 디자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일된 디자인 틀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배경색

같은 글꼴 스타일

같은 테두리

같은 로고 위치

를 사용하면서 글마다 핵심 제목과 관련 그림을 바꾸는 방식입니다.

오히려 블로그 전체의 디자인을 통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로 다른 글인데 이미지 내용까지 완전히 똑같다면 각각의 글을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디자인은 통일하더라도 게시글의 핵심 주제를 이미지에서 구분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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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때문에 본문 흐름이 끊기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이미지는 글을 보기 좋게 만드는 장식이 아니라 정보를 전달하는 요소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두 문장마다 이미지 한 장을 넣으면 글을 읽는 흐름이 계속 끊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4,000자 이상의 사용 방법을 설명하면서 실제 화면이 꼭 필요한 부분에도 이미지가 없다면 초보자가 따라 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개수가 아니라 위치와 필요성입니다.

이미지를 삭제해 봤을 때 설명을 이해하기 어려워진다면 필요한 이미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삭제해도 아무런 차이가 없다면 반드시 필요한 이미지인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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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승인을 위해 이미지를 많이 넣어야 할까요?

저처럼 애드센스 재신청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지를 몇 장 넣으면 승인된다.”

와 같은 공식으로 생각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지 개수 하나만으로 애드센스 승인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저 역시 두 번의 승인 거절을 경험한 뒤 세 번째 신청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사진 개수를 늘리는 방식으로 수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이 글이 실제 질문에 답하고 있는가?

이미지가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가?

직접 설명한 내용이 충분한가?

저작권이나 개인정보 문제가 없는가?

모바일에서도 읽기 편한가?

를 하나씩 확인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미지는 콘텐츠 자체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설명을 보완하는 자료라고 생각하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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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티스토리 글에는 이미지를 몇 장 넣어야 하나요?

모든 게시글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이미지 개수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글의 주제와 설명 방식에 따라 필요한 만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 이미지는 반드시 있어야 하나요?

모든 글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블로그 목록이나 공유 화면 등에서 글의 주제를 쉽게 구분하기 위해 대표 이미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ALT에는 키워드를 넣어야 하나요?

키워드 반복을 목적으로 작성하기보다 이미지가 무엇을 보여주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넷 검색에서 나온 이미지를 사용해도 되나요?

검색 결과에 나온 이미지라고 해서 자유롭게 재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과 사용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직접 만든 AI 이미지는 사용할 수 있나요?

사용 중인 이미지 생성 서비스의 이용 조건을 확인하고, 실제 글의 내용과 관련 있는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지 안에 사실처럼 보이는 잘못된 정보가 들어가지 않았는지도 확인합니다.

캡처 이미지에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개인정보, 로그인 정보, 알림 내용, 이메일 주소 등 공개하면 안 되는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지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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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이미지 발행 전 최종 체크리스트

이미지 선택

□ 본문과 직접 관련 있는 이미지인가?

□ 독자가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가?

□ 단순히 이미지 개수를 늘리기 위해 넣은 것은 아닌가?

파일

□ 파일을 관리하기 쉬운 이름으로 정리했는가?

□ 용량이 필요 이상으로 크지 않은가?

□ 화질이 지나치게 낮지 않은가?

내용

□ 이미지와 본문의 내용이 일치하는가?

□ 이미지 속 글자를 읽을 수 있는가?

□ 필요한 설명을 본문에 추가했는가?

대체 텍스트

□ 이미지의 실제 내용을 설명하고 있는가?

□ 같은 키워드를 불필요하게 반복하지 않았는가?

저작권과 개인정보

□ 사용할 권한이 있는 이미지인가?

□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았는가?

□ 캡처 화면의 알림과 계정 정보를 확인했는가?

모바일

□ 스마트폰에서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보이는가?

□ 이미지 속 문구를 읽을 수 있는가?

□ 이미지 때문에 본문 흐름이 지나치게 끊기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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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좋은 이미지는 글을 꾸미는 이미지보다 설명을 돕는 이미지입니다

티스토리 정보성 글을 작성하면서 이미지를 몇 장 넣어야 하는지만 고민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기존 글을 점검하면서 제가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된 기준은 이미지의 개수보다 역할입니다.

본문만으로 충분한 부분에는 억지로 이미지를 추가할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로 실제 화면을 보여주면 이해하기 쉬운 부분에는 캡처 이미지와 설명을 함께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필요한 이미지만 사용합니다.

본문과 관련 있는 위치에 배치합니다.

대체 텍스트는 이미지 내용을 설명합니다.

저작권과 개인정보를 확인합니다.

용량과 화질을 점검합니다.

마지막에는 모바일 화면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저는 두 번째 애드센스 승인 거절 이후 세 번째 신청을 준비하면서 게시글 수만 늘리는 것보다 이런 작은 부분들을 하나씩 점검하고 있습니다.

특정 이미지 개수나 서식이 애드센스 승인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처음 방문한 사람이 실제로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는 정보성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기준으로 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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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정보성 글을 작성하다 보면 내용이 많아질수록 한 가지 고민이 생깁니다.“내용은 충분한데 왜 글이 복잡해 보일까?”특히 스마트폰으로 게시글을 확인하면 PC에서 작성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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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 예고

다음 글에서는 이미지 다음으로 정보성 블로그에서 자주 사용하는 내부 링크를 다뤄보겠습니다.

“티스토리 내부 링크 연결하는 방법|관련 글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실전 기준”

어떤 글끼리 연결해야 하는지부터 링크 문구 작성법, 오래된 글과 새 글 연결하기, 과도한 내부 링크를 피하는 방법, 발행 후 링크 점검까지 초보자도 하나씩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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