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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디지털 활용

[티스토리 첫 글 작성] 글쓰기부터 구글 검색 등록 요청까지 쉽게 따라하기

by onsumway 2026.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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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를 처음 만들었다면 다음 단계는 첫 번째 게시물을 작성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막상 글쓰기 화면을 열면 제목은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 카테고리는 어디서 선택하는지, 글을 발행한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특히 구글 검색에서도 내 글을 찾을 수 있도록 하려면 게시물을 공개하는 과정과 검색엔진에 페이지를 알리는 과정을 구분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티스토리 초보자를 위해 첫 글 작성부터 공개 발행, 게시물 주소 확인, 구글 서치콘솔을 이용한 색인 생성 요청까지 순서대로 알아보겠습니다.

1. 첫 글을 작성하기 전에 준비할 것

티스토리에서 글을 작성하기 전에는 먼저 블로그에 로그인하고 관리 화면에 접속해야 합니다.

티스토리 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한 뒤 자신의 블로그 관리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https://www.tistory.com/


블로그 관리 화면에서는 글 관리, 카테고리 관리, 꾸미기 등 여러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글을 작성한다면 다음 세 가지를 미리 준비해 두면 편리합니다.

첫째, 글의 주제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넓은 주제를 다루기보다 한 가지 질문에 답하는 글을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글의 제목입니다.

독자가 어떤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알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

셋째, 글의 기본 구성입니다.

도입부, 본문, 마무리 순서로 내용을 정리하면 처음 글을 작성할 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티스토리 글쓰기 화면 열기

블로그 관리 화면에서 '글쓰기' 버튼을 선택하면 게시물 작성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 화면에는 일반적으로 제목 입력 영역과 본문 편집 영역이 있습니다.

사용하는 편집기나 화면 환경에 따라 버튼의 위치와 표시 방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편집 기능을 익히려고 하기보다 제목 입력, 본문 작성, 카테고리 선택, 발행 기능부터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글을 작성하다가 화면을 이동해야 한다면 작성 내용이 저장되었는지도 확인하세요.

자동 저장 기능이 있더라도 중요한 내용을 별도로 보관해 두면 예기치 않은 상황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첫 글 제목은 어떻게 작성할까?

첫 글 제목은 독자가 글의 내용을 예상할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의 이야기'라는 제목만으로는 어떤 정보를 담고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반면 '티스토리 첫 글 작성 방법과 발행 전 확인할 사항'이라는 제목은 글의 주제를 비교적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제목을 작성할 때는 다음 사항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 글에서 다루는 핵심 주제를 포함하기
- 본문에 없는 내용을 제목에 넣지 않기
- 같은 표현을 불필요하게 반복하지 않기
- 지나치게 과장된 문구를 피하기

검색을 의식해 제목을 작성하더라도 실제 본문과 일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본문은 도입부·설명·마무리로 구성하기

처음 작성하는 글이라면 복잡한 구성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독자가 궁금해하는 내용을 순서대로 설명하는 방식부터 시작해 보세요.

도입부에서는 글을 작성한 이유와 다룰 내용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본문에서는 필요한 정보를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마무리에서는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독자가 다음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글 작성 방법'을 주제로 한다면 다음과 같이 구성할 수 있습니다.

도입부: 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이 처음에는 낯설 수 있다는 점 설명

본문: 제목 입력, 본문 작성, 카테고리 선택, 발행 방법 안내

마무리: 첫 글 발행 후 게시물 주소를 확인하도록 안내

이처럼 글의 목적이 분명하면 불필요한 내용을 줄이고 읽기 쉬운 게시물을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사진과 소제목 활용하기

본문에 설명할 내용이 많다면 소제목을 활용해 내용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글쓰기 화면 열기', '제목 작성하기', '발행 설정 확인하기'처럼 작업 순서에 맞는 소제목을 넣는 방식입니다.

이미지는 반드시 많이 넣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설정 화면이나 작업 과정을 설명할 때 필요한 이미지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촬영하거나 제작한 이미지를 활용할 수 있으며, 외부 이미지를 사용할 때는 이용 허락과 라이선스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화면을 캡처할 때는 이메일 주소나 개인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미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카테고리와 태그 설정하기

본문 작성이 끝났다면 글의 주제에 맞는 카테고리를 선택합니다.

카테고리는 비슷한 주제의 게시물을 묶어 독자가 관련 글을 찾기 쉽게 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사용법을 다루는 글이라면 '블로그·디지털 활용'처럼 해당 주제에 맞는 카테고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그는 글의 내용을 설명하는 관련 단어를 입력하는 기능입니다.

'티스토리첫글', '티스토리글쓰기', '티스토리발행방법'처럼 실제 내용과 관련된 단어를 선택하면 됩니다.

다만 태그를 많이 입력한다고 해서 구글 검색 순위가 자동으로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태그 개수보다 게시물 내용과의 관련성을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7. 첫 글 발행 전 확인할 사항

글을 모두 작성했다면 발행하기 전에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합니다.

특히 다음 항목을 살펴보세요.

첫째, 제목과 본문 내용이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둘째, 오탈자와 잘못된 설명이 없는지 점검합니다.

셋째, 외부 링크가 있다면 실제로 연결되는지 확인합니다.

넷째,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표시되는지 확인합니다.

다섯째, 공개할 글에 개인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여섯째, 카테고리가 적절하게 선택되었는지 살펴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글을 작성하려고 하기보다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상태인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8. 티스토리 첫 글 공개 발행하기

작성 내용을 확인했다면 글쓰기 화면에서 '완료' 또는 발행 관련 버튼을 선택합니다.

이후 표시되는 발행 설정 화면에서 공개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을 통해 방문자가 읽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게시물이라면 일반적으로 공개 상태로 발행해야 합니다.

비공개 게시물은 일반 방문자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없으므로 검색 노출을 목적으로 하는 글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공개 설정을 확인한 뒤 발행을 완료합니다.

발행이 끝나면 실제 게시물 화면으로 이동해 글이 정상적으로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9. 발행한 게시물 주소 확인하기

구글 서치콘솔에서 개별 게시물을 검사하려면 해당 글의 정확한 URL이 필요합니다.

발행한 글을 브라우저에서 열고 주소창에 표시된 전체 주소를 복사합니다.

이때 블로그 메인 주소가 아니라 실제 게시물 주소를 복사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형태입니다.

https://example.tistory.com/1


티스토리의 주소 설정에 따라 숫자 주소 대신 문자 형태의 주소가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방문자가 실제 게시물을 열 수 있는 정확한 주소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주소를 복사한 뒤 로그아웃 상태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글이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확인하면 공개 여부를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0. 구글 서치콘솔에 블로그 등록 확인하기

첫 글을 발행했다고 해서 구글 서치콘솔에 자동으로 등록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글 서치콘솔을 이용하려면 먼저 블로그 속성이 등록되어 있고 소유권 확인이 완료되어 있어야 합니다.

구글 서치콘솔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https://search.google.com/search-console/


로그인 후 속성 선택 메뉴에서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선택합니다.

아직 블로그를 등록하지 않았다면 속성 추가와 소유권 확인 과정을 먼저 진행해야 합니다.

이미 등록된 블로그라면 별도로 중복 등록할 필요는 없습니다.

11. URL 검사로 첫 글 상태 확인하기

서치콘솔에 접속했다면 화면 상단의 URL 검사 입력창을 이용합니다.

앞에서 복사한 첫 번째 게시물 주소를 붙여넣고 검사를 진행합니다.

검사가 완료되면 구글이 해당 URL을 색인에 등록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발행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글이라면 구글에 등록되지 않은 상태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 게시물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구글이 새로운 페이지를 발견하고 수집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페이지 접근 오류나 색인 제외 사유가 표시된다면 해당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2. 색인 생성 요청하기

URL 검사 결과 화면에서 색인 생성 요청이 가능한 경우 '색인 생성 요청' 버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요청이 접수되면 구글에 해당 페이지를 확인해 달라는 요청이 전달됩니다.

하지만 색인 생성 요청은 검색 결과에 즉시 등록시키는 기능이 아닙니다.

구글이 요청한 페이지를 수집하더라도 최종적으로 색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색인에 등록되었다고 해서 특정 검색어에서 상위에 노출되는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요청 후 바로 검색 결과에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서 같은 URL을 반복해서 제출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정 시간이 지난 뒤 URL 검사에서 상태를 다시 확인하면 됩니다.

13. 사이트맵도 함께 확인하면 좋을까?

구글이 블로그의 여러 페이지를 발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방법 중 하나가 사이트맵입니다.

티스토리는 일반적으로 사이트맵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사이트맵 주소는 보통 다음과 같은 형태입니다.

https://내블로그주소/sitemap.xml

구글 서치콘솔의 '사이트맵' 메뉴에서 제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 정상적으로 제출되어 있다면 같은 사이트맵을 반복해서 등록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이트맵을 제출했다고 해서 모든 게시물이 자동으로 색인되는 것은 아니지만 검색엔진이 사이트의 페이지를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4. 첫 글 발행 후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첫 번째 게시물을 발행하고 색인 생성 요청까지 마쳤다면 다음 글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무조건 많은 글을 빠르게 발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정한 블로그 주제에 맞는 글을 작성하고,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발행한 글에서 잘못된 내용이나 깨진 링크를 발견했다면 수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련 주제의 게시물이 늘어나면 글 사이에 내부 링크를 연결해 독자가 다른 정보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구글 서치콘솔은 새 글의 색인 상태를 확인하거나 검색 관련 문제가 발생했을 때 활용하면 됩니다.

15. 티스토리 첫 글 작성 최종 체크리스트

첫 글을 발행했다면 아래 항목을 확인해 보세요.

□ 글의 주제와 제목을 정했는가?

□ 도입부, 본문, 마무리 순서로 내용을 작성했는가?

□ 카테고리와 태그를 확인했는가?

□ 오탈자와 링크 오류를 점검했는가?

□ 게시물을 공개 상태로 발행했는가?

□ 발행한 글의 정확한 주소를 확인했는가?

□ 구글 서치콘솔에 블로그가 등록되어 있는가?

□ URL 검사로 게시물 상태를 확인했는가?

□ 필요한 경우 색인 생성 요청을 진행했는가?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완벽하게 익힐 필요는 없습니다.

첫 글을 작성하면서 하나씩 따라 해 보면 다음 게시물을 발행할 때 훨씬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마무리

티스토리 첫 글 작성은 블로그 운영을 시작하는 기본 단계입니다.

글쓰기 화면에서 제목과 본문을 작성하고, 카테고리를 선택한 뒤 공개 발행하면 첫 번째 게시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게시물 주소를 확인하고 구글 서치콘솔의 URL 검사 기능을 활용하면 검색엔진의 색인 상태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구글 검색 등록 요청과 애드센스 승인은 서로 다른 과정입니다.

색인 생성 요청을 완료했다고 해서 검색 노출이나 애드센스 승인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게시물 하나를 정확하게 작성하고 발행하는 경험부터 쌓아 보세요.

이러한 기본 과정을 익히면 이후에도 자신의 블로그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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