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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익화

티스토리 내부 링크 연결하는 방법|관련 글을 자연스럽게 묶는 10가지 기준

by onsumway 2026.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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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게시글이 몇 개 없을 때는 내부 링크를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글이 20개, 30개, 50개 이상 쌓이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비슷한 주제를 다룬 글이 여러 개 생기고, 한 글을 읽은 방문자가 다음으로 궁금해할 만한 내용도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이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내부 링크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내부 링크를 단순히

“내 블로그의 다른 글 주소를 넣는 것”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기존 게시글을 정리하면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내부 링크는 단순히 링크 개수를 늘리는 작업이 아니라 관련 있는 콘텐츠끼리 연결해 방문자가 정보를 더 쉽게 찾도록 만드는 작업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글 발행 전 검수 방법

을 읽은 사람이라면 다음으로

발행 후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글 업데이트 방법

을 읽었다면

비슷한 글이 여러 개 있을 때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글을 연결하면 각 게시글이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정보 흐름으로 묶이게 됩니다.

지난 글에서는 티스토리 비슷한 글이 많을 때 유지·통합·삭제를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다음 단계로 티스토리 내부 링크를 어디에, 어떤 글끼리, 어떤 문구로 연결하면 좋은지 초보자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도록 10가지 기준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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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부 링크란 무엇인가요?

내부 링크는 같은 블로그 안에 있는 다른 게시글로 연결되는 링크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글을 읽다가

티스토리 오래된 글 업데이트 방법

이라는 문장을 눌렀을 때 제 블로그 안의 다른 게시글로 이동한다면 내부 링크입니다.

반대로 정부기관, 뉴스 사이트, 공식 서비스 페이지 등 다른 사이트로 연결된다면 외부 링크입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내부 링크
내 블로그 → 내 블로그의 다른 글

외부 링크
내 블로그 → 다른 사이트

둘은 역할이 다릅니다.

내부 링크는 특히 블로그 안에서 관련 콘텐츠를 이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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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부 링크는 왜 필요한가요?

내부 링크를 넣는 이유를 단순히 SEO 때문이라고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제가 먼저 보는 기준은 방문자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글에서

“발행 전에 모바일 화면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라고 설명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방문자가

“모바일에서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확인해야 하지?”

라고 궁금해할 수 있습니다.

이때 제가 이미 작성한

티스토리 모바일 가독성 높이는 방법

글을 연결하면 방문자는 필요한 정보를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내부 링크는

현재 글에서 모두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을 보완하고

관련 정보를 찾는 시간을 줄여주는 역할

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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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관련성이 가장 높은 글부터 연결합니다

내부 링크를 넣을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관련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블로그에 글이 많다고 해서 모든 글을 연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글이

티스토리 내부 링크 연결 방법

인데 갑자기

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글을 연결한다면 방문자 입장에서는 흐름이 끊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오래된 글 업데이트 방법

비슷한 글 정리 방법

발행 후 관리 방법

은 모두 콘텐츠 관리라는 공통 주제가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내부 링크를 넣기 전에 먼저 질문합니다.

“이 링크를 누르면 현재 글을 읽는 사람이 다음 단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가?”

여기에 “그렇다”고 답할 수 있는 글부터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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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같은 키워드보다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글을 찾습니다

내부 링크를 찾을 때 키워드만 보는 것도 피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글의 핵심 키워드가

티스토리 내부 링크

라고 해서 제목에 반드시 “내부 링크”가 들어간 글만 연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검색한 사람이 겪는 문제를 기준으로 보면 더 자연스러운 글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처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현재 글

티스토리 내부 링크 연결하는 방법

방문자가 다음으로 궁금할 수 있는 것

관련 글이 너무 많으면 어떤 글을 연결해야 하지?

→ 티스토리 비슷한 글 정리하는 방법

오래된 글에도 새 링크를 추가해야 하나?

→ 티스토리 오래된 글 업데이트하는 방법

새 글은 언제 기존 글과 연결해야 하지?

→ 티스토리 발행 후 7일 동안 해야 할 일

이런 식으로 검색어보다 질문의 흐름을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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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내부 링크를 넣기 좋은 위치는 어디일까요?

내부 링크는 아무 위치에나 많이 넣기보다 필요한 곳에 자연스럽게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크게 세 위치를 생각합니다.

첫 번째, 본문 중간

현재 설명과 직접 관련된 글이 있을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기존 글의 날짜나 링크가 오래됐다면 먼저 내용을 최신 상태로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고 작성한 뒤

관련 글: 티스토리 오래된 글 업데이트하는 방법

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현재 문장을 이해하는 데 추가 정보가 필요한 경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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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특정 단계가 끝난 뒤

하나의 설명이 끝난 다음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발행 전 검수

를 설명한 뒤

“발행까지 완료했다면 다음에는 발행 후 확인할 항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라고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내부 링크가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의 안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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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글 마지막

본문을 다 읽은 방문자가 다음으로 볼 글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재 시리즈에서

함께 보면 좋은 글

을 마지막 부분에 넣고 있습니다.

여기에 너무 많은 게시글을 나열하기보다 가장 관련성이 높은 글 하나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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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내부 링크 문구는 링크 내용을 알 수 있게 작성합니다

내부 링크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링크에 표시되는 문구입니다.

예를 들어

여기를 클릭하세요

자세히 보기

관련 글 보기

처럼 작성하면 링크를 눌렀을 때 어떤 내용이 나오는지 바로 알기 어렵습니다.

가능하다면 링크 내용을 설명하는 문구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발행 후 7일 동안 해야 할 일

처럼 실제 연결되는 콘텐츠의 주제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또는 문장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예시를 보겠습니다.

조금 애매한 방식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더 명확한 방식

발행 후 점검 순서는 티스토리 발행 후 7일 동안 해야 할 일에서 정리했습니다.

두 번째 방식은 링크를 누르기 전에도 어떤 내용인지 예상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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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같은 링크 문구를 과도하게 반복하지 않습니다

내부 링크가 도움이 된다고 해서 같은 링크를 본문 곳곳에 반복해서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3,000자 정도의 글에 같은 게시글 링크가 다섯 번, 여섯 번 반복된다면 오히려 읽는 흐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한 글을 연결할 때

본문에서 꼭 필요한 위치

또는

글 마지막의 관련 글

정도로 충분한지 먼저 생각합니다.

같은 링크를 여러 번 넣어야 할 명확한 이유가 없다면 반복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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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한 문단에 링크를 너무 많이 넣지 않습니다

다음 문장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티스토리 카테고리 정리 방법, 티스토리 모바일 가독성, 티스토리 발행 전 검수, 티스토리 발행 후 관리, 기존 글 업데이트, 중복 글 정리 방법을 모두 확인하세요.

여기에 각각 링크를 연결하면 한 문단에 링크가 지나치게 많아질 수 있습니다.

방문자는 어느 링크가 가장 중요한지 판단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현재 문단의 핵심과 가장 관련된 한두 개만 연결합니다.

또는 한 글을 중심 글로 정하고 그 글 안에서 세부 글을 다시 연결하는 방식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링크 개수보다 독자가 다음 행동을 쉽게 선택할 수 있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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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새 글에서 이전 글로만 연결하지 않습니다

내부 링크를 관리할 때 가장 쉽게 놓치는 부분입니다.

새로운 게시글을 발행하면 대부분

새 글 → 이전 글

방향으로만 링크를 넣습니다.

하지만 내부 링크는 반대 방향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새롭게

티스토리 내부 링크 연결하는 방법

을 발행했다면 기존의

비슷한 글 정리 방법

에서도 현재 글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기존 글에

“비슷하지만 각각 유지하기로 한 글은 내부 링크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라는 문장이 있다면 바로 뒤에 새 글을 연결하면 자연스럽습니다.

즉,

새 글 → 기존 글

뿐 아니라

기존 글 → 새 글

도 함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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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래된 글에서 새 글을 연결하면 콘텐츠 흐름이 살아납니다

이 방식은 오래된 콘텐츠 관리와도 연결됩니다.

예전에 작성한 글은 당시에는 연결할 게시글이 없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관련 콘텐츠가 여러 개 생깁니다.

예를 들어 처음 작성한

티스토리 글쓰기 방법

글에는 관련 글이 없었을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

발행 전 검수

모바일 가독성

발행 후 관리

기존 글 업데이트

라는 콘텐츠를 작성했다면 기존 글에 새 콘텐츠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오래된 글도 최신 콘텐츠 구조 안으로 다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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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내부 링크는 글의 순서를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주제를 여러 편 작성했다면 내부 링크를 이용해 하나의 시리즈처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 작성한 콘텐츠를 흐름으로 보면 다음처럼 묶을 수 있습니다.

1단계

티스토리 카테고리 정리



2단계

기본 페이지 점검



3단계

모바일 가독성 확인



4단계

발행 전 검수



5단계

발행 후 7일 관리



6단계

오래된 글 업데이트



7단계

비슷한 글 정리



8단계

내부 링크 연결

이런 흐름이 만들어지면 각각의 게시글은 독립적인 정보이면서도 전체적으로 하나의 관리 시리즈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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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카테고리와 내부 링크는 역할이 다릅니다

카테고리가 있으니 내부 링크가 필요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역할이 조금 다릅니다.

카테고리는 여러 게시글을 큰 주제별로 묶어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내부 링크는 현재 읽고 있는 글과 직접 관련된 특정 글로 이동하도록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 관리

라는 카테고리에 20개의 글이 있다면 방문자는 20개 중 무엇을 읽어야 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하지만 본문에서

“발행 전 확인 항목은 이 글에서 정리했습니다.”

라고 하나의 관련 글을 연결하면 다음 행동이 훨씬 명확해집니다.

따라서 카테고리와 내부 링크를 서로 대체하는 기능으로 보기보다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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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내부 링크를 넣기 전에 대상 글도 확인합니다

오래된 게시글을 연결한다면 링크만 넣고 끝내지 않습니다.

연결되는 글도 현재 상태가 괜찮은지 확인합니다.

연결 전 확인

□ 글이 정상적으로 공개되어 있는가?

□ 제목과 본문이 일치하는가?

□ 정보가 너무 오래되지 않았는가?

□ 깨진 이미지가 없는가?

□ 외부 링크가 정상적인가?

□ 모바일에서 읽기 어렵지 않은가?

오래된 정보가 많은 글을 적극적으로 연결하면 방문자를 오히려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필요한 경우 먼저 해당 콘텐츠를 업데이트한 뒤 내부 링크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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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존재하지 않는 관련 글을 억지로 만들지 않습니다

내부 링크를 넣으려고 관련 콘텐츠를 억지로 만드는 것도 피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글에서 관련 글이 하나도 없다면 반드시 링크를 넣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독립적으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는 글이라면 내부 링크 없이도 괜찮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실제로 관련 있는 콘텐츠를 작성했을 때 기존 글을 업데이트하면서 연결하면 됩니다.

즉,

모든 글에 내부 링크를 넣어야 한다

가 아니라

관련 콘텐츠가 있다면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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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몇 개의 내부 링크가 적당할까요?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모든 글에 적용할 수 있는 정답 개수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글 길이와 내용, 관련 콘텐츠의 개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00자 글에 관련 글이 하나뿐이라면 하나만 연결해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8,000자 이상의 긴 가이드에서 여러 단계마다 별도의 상세 글이 있다면 여러 개의 내부 링크가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수를 먼저 정하기보다 다음 기준을 봅니다.

이 링크가 현재 내용을 보완하는가?

방문자가 실제로 궁금해할 만한 글인가?

본문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가?

같은 링크가 지나치게 반복되지 않는가?

이 네 가지를 충족하면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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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내부 링크를 위해 문장을 억지로 만들지 않습니다

내부 링크를 넣으려고 이런 문장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에는 여러 기능이 있습니다. 티스토리 글쓰기 방법도 확인하세요.”

현재 내용과 관련이 없다면 갑자기 다른 글을 소개하는 느낌이 납니다.

저는 링크보다 본문 흐름을 먼저 작성한 뒤 실제로 도움이 되는 위치를 찾으려고 합니다.

즉,

글 작성 → 관련 내용 발견 → 내부 링크 연결

순서입니다.

처음부터 링크를 넣기 위한 문장을 만드는 방식은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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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비슷한 글끼리는 양방향 연결을 검토합니다

서로 관련성이 높은 두 게시글은 양쪽에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글 A

티스토리 오래된 글 업데이트 방법

글 B

티스토리 비슷한 글 정리 방법

글 A에서는

“기존 글을 확인하다 비슷한 콘텐츠가 여러 개 발견됐다면 중복 여부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라는 문장으로 글 B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글 B에서는

“통합하지 않고 유지하기로 한 오래된 글은 최신 정보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라는 문장으로 글 A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두 글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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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모든 관련 글을 양방향으로 연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양방향 연결이 가능하다고 해서 모든 게시글을 서로 연결하면 구조가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카테고리 글 10개를 모두 서로 연결하면 한 게시글에 9개의 링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직접적으로 관련성이 높은 글만 선택합니다.

저는 보통

이전 단계

다음 단계

추가 설명

중 하나에 해당하는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면 링크의 역할이 더 명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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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대표 글과 세부 글 구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게시글이 많이 쌓였다면 하나의 대표 글을 중심으로 세부 글을 연결하는 방식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 전체 가이드

라는 대표 글을 만든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 안에서

카테고리 정리

기본 페이지 점검

모바일 가독성

발행 전 검수

발행 후 관리

오래된 글 업데이트

내부 링크

같은 세부 글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각 세부 글에서는 필요한 경우 대표 글이나 관련 세부 글로 다시 연결합니다.

이렇게 하면 게시글이 많아져도 전체 구조를 정리하기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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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내부 링크를 추가한 뒤 실제로 눌러봅니다

마지막은 매우 단순하지만 중요합니다.

링크를 추가했다면 직접 클릭합니다.

주소를 복사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URL을 넣었을 수도 있고, 이전에 삭제하거나 비공개로 바꾼 글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확인할 항목

□ 의도한 글이 열린다.

□ 404 페이지가 나오지 않는다.

□ 비공개 글이 아니다.

□ 모바일에서도 정상적으로 열린다.

□ 링크 문구와 연결된 내용이 일치한다.

작은 확인이지만 실제 방문자의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내부 링크를 연결하는 실제 순서

처음 시작한다면 다음 순서대로 해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STEP 1. 현재 글의 핵심 질문을 적습니다

이 글이 해결하는 문제를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STEP 2. 다음 질문을 생각합니다

이 글을 다 읽은 사람이 무엇을 더 궁금해할지 생각합니다.

STEP 3. 기존 글을 검색합니다

해당 질문을 해결하는 글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STEP 4. 콘텐츠 상태를 확인합니다

오래된 정보나 오류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STEP 5. 가장 자연스러운 위치를 찾습니다

본문 중간, 단계 마지막, 글 하단 중 적절한 곳을 선택합니다.

STEP 6. 링크 문구를 명확하게 작성합니다

“여기”보다 연결되는 글의 내용을 알 수 있게 작성합니다.

STEP 7. 링크를 직접 클릭합니다

정상적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합니다.

STEP 8. 기존 글도 다시 확인합니다

현재 새 글을 기존 글에서 연결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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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링크 연결 예시

실제 예시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예시 1. 발행 전 → 발행 후

현재 글:

티스토리 글 발행 전 최종 검수 방법

연결 문장:

“모든 검수가 끝나 글을 발행했다면 이후에는 티스토리 발행 후 7일 동안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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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2. 발행 후 → 오래된 글 관리

현재 글:

티스토리 발행 후 7일 동안 해야 할 일

연결 문장:

“시간이 지나 기존 정보가 오래됐다면 티스토리 오래된 글 업데이트하는 방법을 기준으로 다시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예시 3. 오래된 글 → 중복 글 정리

현재 글:

티스토리 오래된 글 업데이트하는 방법

연결 문장:

“업데이트 과정에서 내용이 거의 같은 게시글이 발견됐다면 티스토리 비슷한 글이 많을 때 정리하는 방법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예시 4. 중복 글 → 내부 링크

현재 글:

티스토리 비슷한 글이 많을 때 정리하는 방법

연결 문장: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고 있어 각각 유지하기로 했다면 티스토리 내부 링크 연결하는 방법을 이용해 두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연결하면 시리즈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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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링크 관리표를 만들어도 좋습니다

게시글이 많아지면 어떤 글과 어떤 글을 연결했는지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이때 간단한 표를 만들어 관리할 수 있습니다.

게시글 연결할 글 관계 상태

발행 전 검수 발행 후 7일 관리 다음 단계 연결 완료
발행 후 관리 오래된 글 업데이트 장기 관리 연결 완료
오래된 글 업데이트 비슷한 글 정리 후속 문제 연결 완료
비슷한 글 정리 내부 링크 방법 해결 방법 연결 예정


이 정도만 기록해도 나중에 콘텐츠 구조를 다시 볼 때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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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링크를 넣을 때 피해야 할 방법

저는 다음과 같은 방식은 피하려고 합니다.

관련 없는 글을 억지로 연결하기

한 문단에 링크를 지나치게 많이 넣기

같은 링크를 반복해서 넣기

“여기 클릭”만 사용하기

오래된 정보가 있는 글을 확인 없이 연결하기

삭제된 글 링크를 그대로 두기

내부 링크 개수만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기

모든 글을 서로 연결하기

제목과 관계없는 글로 방문자를 이동시키기

내부 링크는 많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라 필요한 곳에서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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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승인 준비에서도 내부 링크를 어떻게 볼까요?

애드센스 승인 준비를 하다 보면 내부 링크를 많이 넣으면 승인에 유리하다는 식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 링크 몇 개가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고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저는 내부 링크를 애드센스용 작업이라기보다 블로그의 정보 구조를 정리하는 작업으로 보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방문자가

글쓰기 방법

을 읽은 뒤

발행 전 검수

로 이동하고,

그다음

발행 후 관리

까지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다면 블로그 안의 콘텐츠가 서로 어떤 관계인지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링크의 숫자가 아니라 각 링크가 실제로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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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티스토리 내부 링크는 몇 개 넣어야 하나요?

정해진 개수를 맞추기보다 글의 길이와 관련 콘텐츠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 있는 글이 하나라면 하나만 연결해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내부 링크가 많으면 SEO에 더 좋은가요?

단순히 개수를 늘리는 것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방문자에게 실제 도움이 되고 콘텐츠 관계가 자연스러운지가 더 중요합니다.

같은 글을 여러 번 링크해도 되나요?

필요한 이유가 있다면 가능하지만 같은 페이지 링크를 불필요하게 반복하면 읽는 흐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글 마지막에만 넣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본문 중 특정 내용을 더 자세히 설명하는 관련 글이 있다면 해당 위치에서 연결하는 것도 자연스럽습니다.

예전에 작성한 글에도 새 글 링크를 추가해야 하나요?

관련성이 높다면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때 새로운 관련 글을 함께 연결하면 콘텐츠 구조를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모든 게시글에 내부 링크가 꼭 있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관련 콘텐츠가 없다면 억지로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내부 링크 문구는 제목을 그대로 써야 하나요?

반드시 전체 제목을 그대로 사용할 필요는 없지만 연결되는 콘텐츠의 내용을 예상할 수 있는 명확한 문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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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링크 최종 체크리스트

관련성

□ 현재 글과 직접 관련된 콘텐츠다.

□ 검색 키워드보다 독자의 다음 질문을 생각했다.

□ 링크를 눌렀을 때 추가 도움이 된다.

위치

□ 본문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다.

□ 필요한 위치에만 배치했다.

□ 같은 링크를 불필요하게 반복하지 않았다.

링크 문구

□ “여기 클릭”만 사용하지 않았다.

□ 연결되는 내용을 예상할 수 있다.

□ 문장 안에서 자연스럽게 읽힌다.

대상 글

□ 공개 상태다.

□ 정보가 너무 오래되지 않았다.

□ 깨진 링크나 이미지가 없다.

□ 모바일에서 정상적으로 읽힌다.

연결 구조

□ 새 글에서 기존 글을 연결했다.

□ 필요한 경우 기존 글에서도 새 글을 연결했다.

□ 모든 관련 글을 억지로 연결하지 않았다.

□ 이전 단계와 다음 단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최종 확인

□ 링크를 직접 클릭했다.

□ 올바른 페이지가 열린다.

□ 같은 링크가 과도하게 반복되지 않는다.

□ 방문자가 왜 이 링크를 눌러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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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내부 링크는 글과 글 사이에 길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처음에는 내부 링크를 단순히 내 블로그의 다른 게시글 주소를 넣는 기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콘텐츠가 쌓이기 시작하면 역할이 조금 달라집니다.

각 게시글은 하나씩 따로 존재하지만 관련 있는 글을 연결하면 방문자가 블로그 안에서 정보를 순서대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도 앞으로 내부 링크를 넣을 때

링크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

관련 있는 글을 찾고,

자연스러운 위치에 연결하고,

오래된 글에서도 새 글을 다시 연결하는 것

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특히 지금처럼 티스토리 관리 관련 콘텐츠를 연속해서 작성하면

발행 전 → 발행 후 → 기존 글 관리 → 중복 글 정리 → 내부 링크

처럼 하나의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 재신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게시글 수만 확인하기보다 블로그 안의 콘텐츠가 서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는지 하나씩 점검해 보려고 합니다.

결국 내부 링크는 검색엔진을 위한 기술적인 작업 이전에 방문자가 다음 정보를 쉽게 찾도록 길을 만들어 주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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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s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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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 예고

다음 글에서는 블로그 글이 많아졌을 때 전체 구조를 한눈에 점검하기 좋은 주제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전체 점검하는 방법|애드센스 재신청 전 확인할 2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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